최종편집 2017.10.11 수요일
> 뉴스 > 뉴스 > 오세아니아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호주지역 대표 선발
7월4일 시드니한인회관서 지역예선 개최··· 10월9일 제주도서 본선
2015년 07월 10일 (금) 11:01:04 정인식 기자 mayor0918@gmail.com

   
▲ 이숙진 한국웅변인협회 호주본부 대회장과 대상을 수상한 백희영 양.[사진제공=톱뉴스]
2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호주지역예선이 7월4일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고 호주 톱뉴스가 보도했다.

세계한국어웅변대회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 한국웅변인협회가 주최하고 있다. 지난해 호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세계대회에는 한국,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일본 등 14개국에서 선발된 44명이 참가했다. 올해 20회 한국어웅변대회는 10월9일 제주학생문화원 강당에서 열린다.

톱뉴스에 따르면, 호주 지역예선 행사에는 강수환 주시드니한국교육원장, 백승국 시드니한인회장, 황명하 광복회 호주지회장, 고남희 코윈 호주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 22명이 경합을 벌였다. 경연 주제는 통일과 ‘한국과 한국어’였다. 백희영(그린에이커 크리스찬스쿨) 양이 대상을 받았다. 그는 호주대표 자격으로 제주 세계대회에 참가한다.

한국웅변인협회 호주본부(대회장 이숙진)가 호주 예선전을 주최했고,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시드니한국교육원, 시드니한인회, 재호주대한체육회, 광복회호주지회,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했다.

정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칼럼] 해외한인사회가 문학적으로...
동경민단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로 동경을 찾았을 때 일본은 이시구로 ...
[월드코리안 문단] 애프터서비스
아이들이 불쑥 호박범벅이 먹고 싶단다. ‘그래! 호박이 있었지.’ 지...
세종대왕 태어난 곳, 국민관광지로...
[정원산책] 늦여름 연꽃과 목백일...
[월드코리안 문단] 코스모스
[Essay Garden] 무서운...
[월드코리안 문단] 돼지 잡는 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제휴언론사 소개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510)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214호 | Tel 070-7803-5353 / 02-6160-5353 | Fax 070-4009-2903
은행계좌: KB 468037-01-014668 (예금주: 월드코리안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10036 | 발행인, 편집인: 이종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석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완규
Copyright 200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