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0.11 수요일
> 뉴스 > 뉴스 > 오세아니아
       
‘배움과 나눔의 열정’ 주제로 제11회 뉴질랜드한글학교 교사연수 열려
20년 근속상 수상자 처음으로 나와··· 80여 교사 참가
2017년 07월 28일 (금) 08:34:40 이석호 기자 dolko@hanmail.net

   
▲ 제11회 뉴질랜드한인학교 교사연수가 7월21일부터 23일까지 뉴질랜드 북섬 파머스톤노스 디스팅션 호텔에서 열렸다.[사진제공=고정미 전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장]
제11회 뉴질랜드한글학교 교사연수가 7월21일부터 23일까지 뉴질랜드 북섬 파머스톤노스 디스팅션호텔에서 80여명의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고 이 행사에 참가한 고정미 전 오세아니아한글학교협의회장이 28일 전했다.

고정미 전 회장에 따르면, ‘잘 가르치기 위한 배움과 나눔의 열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에서 방성원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장은 이틀간 ‘한국어 어문규정의 이해’, ‘한국어 문법,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멀티미디어 활용 한국어 교수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했다.

또 김제니 교사의 한지 인형 만들기 수업, 분임 토의, 교장단 정기총회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사연수를 주최한 뉴질랜드한인학교협의회(회장 전흥배)는 뉴질랜드 한글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20년 근속상을 김종연 전 한민족한글학교 교장에게 수여했다. 이외에도 5, 10, 15년 근속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 방성원 경희사이버대학 한국어문화학과장.
   
▲ 뉴질랜드한인학교협의회가 김종연 전 한민족한글학교장(왼쪽)에게 20년 근속상을 수여했다.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칼럼] 해외한인사회가 문학적으로...
동경민단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로 동경을 찾았을 때 일본은 이시구로 ...
[월드코리안 문단] 애프터서비스
아이들이 불쑥 호박범벅이 먹고 싶단다. ‘그래! 호박이 있었지.’ 지...
세종대왕 태어난 곳, 국민관광지로...
[정원산책] 늦여름 연꽃과 목백일...
[월드코리안 문단] 코스모스
[Essay Garden] 무서운...
[월드코리안 문단] 돼지 잡는 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제휴언론사 소개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510)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214호 | Tel 070-7803-5353 / 02-6160-5353 | Fax 070-4009-2903
은행계좌: KB 468037-01-014668 (예금주: 월드코리안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10036 | 발행인, 편집인: 이종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석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완규
Copyright 200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