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0.11 수요일
> 뉴스 > 뉴스 > 아시아
       
베트남 호치민서 ‘2016 한국의 날’ 성료
다양한 한국문화 알리기… 대형 비빔밥 만들기 처음 선보여
2016년 10월 01일 (토) 15:37:57 현혜경 기자 0512hk@naver.com

베트남 지역 교민잡지 ‘라이프플라자’는 지난 9월30일 ‘2016 판타스틱 아리랑’ 한국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본지에 전했다.

라이프플라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현지 베트남 댄스 퍼포먼스 팀의 K-Pop 댄스경연과 CJ푸드 베트남의 김치 담그기 체험, 독도사수연맹의 독도관 운영 등 다양하고 볼거리 넘치는 부스로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호치민에서 열린 한국의 날에 참석한 경북도의회 의원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라이프플라자]

호치민 노동문화궁에서 열린 2016 판타스틱 아리랑에는 주호치민총영사관 정우진 부총영사,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도기욱, 김창규 의원, 영주시의회 박찬훈, 심재연, 장성태, 이중호, 이규덕, 강정구 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 독도사수세계연맹 김정욱 총재, 한국 에코티에스 강성태 대표, 캄보디아&아시아 한인회 김문백 부회장, 캄보디아 NGO 자비의 등불 무불 스님, 중소기업중앙회 아세안연합회 박호종 수석부회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첫날에는 개회식에 이어 ‘대형 비빔밥 만들기’ 시연회가 베트남 지역에서 처음 열리기도 했다. 한국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에 기획된 ‘2016 판타스틱 아리랑’은 9월30일과 10월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현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칼럼] 해외한인사회가 문학적으로...
동경민단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로 동경을 찾았을 때 일본은 이시구로 ...
[월드코리안 문단] 애프터서비스
아이들이 불쑥 호박범벅이 먹고 싶단다. ‘그래! 호박이 있었지.’ 지...
세종대왕 태어난 곳, 국민관광지로...
[정원산책] 늦여름 연꽃과 목백일...
[월드코리안 문단] 코스모스
[Essay Garden] 무서운...
[월드코리안 문단] 돼지 잡는 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제휴언론사 소개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510)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214호 | Tel 070-7803-5353 / 02-6160-5353 | Fax 070-4009-2903
은행계좌: KB 468037-01-014668 (예금주: 월드코리안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10036 | 발행인, 편집인: 이종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석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완규
Copyright 200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