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0.11 수요일
> 뉴스 > 뉴스 > 오세아니아
       
17기 평통 호주협의회 위촉장 전수식 멜버른총영사관서 열려
이숙진 회장 “8월4일 북한인권 세미나 개최”
2015년 07월 22일 (수) 13:37:55 이석호 기자 dolko@hanmail.net

   
▲ 조홍주 멜버른총영사가 평통 호주협의회 자문위원들을 총영사관으로 초청, 위촉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민주평통 호주협의회]
7월20일 주멜버른한국총영사관에서 17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위촉식이 열렸다.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에 따르면, 조홍주 주멜버른한국총영사는 이날 17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및 멜버른 분회 자문위원을 초청해,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 자리에서 조 총영사는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받는 만큼 민주평통 해외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책임이 수반된다”면서, “멜버른 지역 위원 모두는 외부의 추천을 받아 한인사회 지도급 인사들의 심사를 거쳐 엄선됐다”고 밝혔다.

답사에 나선 이숙진 협의회장은 “16기 임기동안 시드니뿐만 아니라 퍼스, 캔버라, 브리즈번 등 전국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쳤지만 빅토리아주에서는 행사를 열지 못했다. 17기 사실상 첫 행사가 빅토리아주에서 열리게 된 것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고 협의회는 전했다.

이 회장은 또 “8월4일 마이클 커비 전 UN 북한인권조사위원장과 마이클 댄비 연방하원의원(노동당) 등을 초청해 북한인권 세미나 ‘원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 전수식에는 남기영 초대 빅토리아주한인회장, 나인출 직전 한인회장, 최유근 신임 한인회장, 김용귀 전 뉴질랜드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월드코리안뉴스(http://www.worldkorea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칼럼] 해외한인사회가 문학적으로...
동경민단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로 동경을 찾았을 때 일본은 이시구로 ...
[월드코리안 문단] 애프터서비스
아이들이 불쑥 호박범벅이 먹고 싶단다. ‘그래! 호박이 있었지.’ 지...
세종대왕 태어난 곳, 국민관광지로...
[정원산책] 늦여름 연꽃과 목백일...
[월드코리안 문단] 코스모스
[Essay Garden] 무서운...
[월드코리안 문단] 돼지 잡는 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제휴언론사 소개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510)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1214호 | Tel 070-7803-5353 / 02-6160-5353 | Fax 070-4009-2903
은행계좌: KB 468037-01-014668 (예금주: 월드코리안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다10036 | 발행인, 편집인: 이종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석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완규
Copyright 2009 월드코리안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k@worldkorean.net